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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 3668
[제닉스] ARENA PINK EDITION 게임용/게이밍 컴퓨터 의자
게임용 의자 / 쿠션등받이 / 인조가죽등판 / 인조가죽좌판 / 목받침 / 일반형좌판 / 등판 틸팅기능 / 등판 틸팅고정(틸트잠금) / 팔걸이 높이조절 / 의자 높낮이 조절 / 크기: 51.5 x 60 x 125cm
게임용 의자 / 쿠션등받이 / 인조가죽등판 / 인조가죽좌판 / 목받침 / 일반형좌판 / 등판 틸팅기능 / 등판 틸팅고정(틸트잠금) / 팔걸이 높이조절 / 의자 높낮이 조절 / 크기: 51.5 x 60 x 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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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업체 XE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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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리뷰3
  • 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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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
  • 2019-08-03
3개월째 사용중 퀄리티 아주 좋고 바퀴 잘굴러가고 전반적으로 깔끔함 이 제품의 장점보다는 알아두면 좋을 사항이나 살지 말지 고민되는 사람에게 사고나서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움되는 후기를 쓰고 싶음 처음 이녀석을 만났을 때 박스 겉 부분 상태를 보고 중고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음 너무 무거워서 택배아저씨가 질질 끌고 아파트를 올라오신거임 자신이 아파트 고층에 살고 있다면 박스가 더러울 수 있으니 박스채로 집안에 들여놓기 전에 미리 염두해두자. 1. 조립이 어려운가? 인터넷에 동영상 봐가면서 하던지 설명서대로만 따라한다면 자신의 최종학력이 초등학교 야간이거나 그림을 인식하는데 심각한 장애가 있는 수준이 아닌 이상 충분히 가능함 다만 혼자서하려면 처음이면 아마 1시간정도 시간이 걸리고 무게 때문에 힘 좀 쓰게 될 뿐 여자라도 불가능하진 않다고 봄 다만 의자에 나사 끼울 때 간혹 있는 스펀지 튀어나온거에 끼이면 리얼... 세상 짜증남.. 힘들여 조여놨는데 다시 돌려빼서 스펀지 정리 후 다시 끼워넣어야하니 혹시 삐져나온 스펀지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나사끼워 넣도록 하자. 2. 얼마나 푹신한가? 푹신하다기보다는 딱딱하지 않고 깔끔하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음 침대같지도않고 그렇다고 딱딱한 목재의자같지도 않은 적당히 살 베기지않을 그런 정도의 적절한 푹신함임 참고로 나의 경우, 식당에서 보일법한 얇은 방석 하나 깔아두니 딱 내가 원하는 쿠션감이 되었음 그리고 스톨[보조의자? 발 받침용 의자?]이 있다면 발받침대로 사용하며 이 의자를 180도 젖혀놓고 누으면 세상 편해짐 180도로 젖힌상태로 누으면 의자가 넘어지지않을까? 싶은 걱정은 안해도됨. 진짜 넘어지려고 작정하려고 한게 아니면 문제없을 수준. 자신의 잠버릇이 심하지 않다면 그대로 수면 가능. 3. 단점이 있는데 스폰지 냄새가 심했음 이것은 내가 불량제품을 받은건지, 이 제품만 그런건지 모든 게이밍체어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난 게이밍의자 이게 처음임 이 냄새가 되게 애매한게, 방에 들어온 당장에는 잘 안느껴지는데 10분~1시간 정도 지나면 아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드는 그런 냄새임. 처음엔 뭔가 역한 오일냄새? 머리염색냄새? 같은게있어서 대체 어디서 나는 냄새인가 했더니 쿠션에 들어가는 스펀지쪽 냄새였던 것 같음 지퍼를 여니까 비슷한 냄새가 났어서 그렇게 추정 중. 만약 당신이 이걸 구매하고나서 방에들여놨는데 그 이후로 전에 없던 냄새가 난다면 이 녀석을 통풍 잘되는 곳으로 냄새를 빠지게 할 것 내 방의 경우 창문말고는 통풍될만한 곳이 없어서 (생활습관 상 방문을 되도록 열지 않음) 잘 때 매일 창문 열고 잤는데 1달 정도되서야 냄새가 사라짐. 4. 쿠션은 체형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임.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니까 자신과 맞지 않다면 의자에서 빼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음 이 당연한 이야길 왜 굳이 하냐면 개인적으로 등쿠션의 경우 뭔가 불편했음... 그냥 참고 계속 앉았더니 2주쯤되니까 허리에 미친듯한 통증이 왔음... 아.. 이건 병원가야하나 싶을정도로 밤새 아팠음 그래서 바로 등쿠션 빼버리고 장롱에 넣어버림 그 이후로는 허리가 전-혀 아프지않음 그러니 쿠션이 자기 체형과 뭔가 안맞다 싶거나 허리에 불편함이 느껴지면 괜히 객기 부리지말고 쿠션을 과감하게 의자에서 탈착할 것! 쿠션 쓰는 게 더 편하면 그냥 쓰면 됨 5. 팔걸이 A. 높이 조절이 가능함 이것은 내가 게이밍체어를 사는 이유 중 가장 핵심적인 이유였음 팔걸이 높이가 마음에 안들면 게임하기 너무 불편함 너무 낮아도 높아도 안되는 그런 팔걸이 높이가 필요했음 내가 상체 긴편이어서 그런지 최대치로 올린 높이가 나에게 딱 적당한 높이였음 B. 쿠션감이 있음! 사진 상으로는 플라스틱이나 금속처럼보여서 팔걸이가 딱딱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 와 엄청 푹신하다 이런게 아니라, 이 의자의 푹신함과 동급으로 적절한 쿠션감이 있음. 덕분에 게임하면서 결코 팔꿈치가 베기진 않음. C. 유격감이 있음. 팔꿈치를 얹어놓고 팔꿈치로 흔들면 0.2cm~0.3cm 정도 흔들림 일부러 이렇게 설계한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것때문에 의자가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할 순 없음 왜냐하면 이건 게임하거나 의자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전혀 방해가 전혀 되지 않았음 그리고 유격감이 있다고해서 이 팔걸이가 잘못하면 해체된다던지 부실하거나 튼튼하지 않은 것은 아님 의자의 퀄리티 자체로는 마음에 들기 때문에 위의 사항들을 잘 유념하고 구입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임
[제닉스] ARENA PINK EDITION 게임용/게이밍 컴퓨터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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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명 XENICS
상호명 (주) 제닉스크리에이티브 (XenicsCreativeCo. , Ltd.) 대표자 김병학
고객센터 전화번호 02-3667-6644
사업자등록번호 1078790463
사업장 소재지 07217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41길 11 (당산동4가, 당산 SK V1 center) 317,318,319호 당산동4가, sk v1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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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2019-08-03
3개월째 사용중 퀄리티 아주 좋고 바퀴 잘굴러가고 전반적으로 깔끔함 이 제품의 장점보다는 알아두면 좋을 사항이나 살지 말지 고민되는 사람에게 사고나서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움되는 후기를 쓰고 싶음 처음 이녀석을 만났을 때 박스 겉 부분 상태를 보고 중고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음 너무 무거워서 택배아저씨가 질질 끌고 아파트를 올라오신거임 자신이 아파트 고층에 살고 있다면 박스가 더러울 수 있으니 박스채로 집안에 들여놓기 전에 미리 염두해두자. 1. 조립이 어려운가? 인터넷에 동영상 봐가면서 하던지 설명서대로만 따라한다면 자신의 최종학력이 초등학교 야간이거나 그림을 인식하는데 심각한 장애가 있는 수준이 아닌 이상 충분히 가능함 다만 혼자서하려면 처음이면 아마 1시간정도 시간이 걸리고 무게 때문에 힘 좀 쓰게 될 뿐 여자라도 불가능하진 않다고 봄 다만 의자에 나사 끼울 때 간혹 있는 스펀지 튀어나온거에 끼이면 리얼... 세상 짜증남.. 힘들여 조여놨는데 다시 돌려빼서 스펀지 정리 후 다시 끼워넣어야하니 혹시 삐져나온 스펀지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나사끼워 넣도록 하자. 2. 얼마나 푹신한가? 푹신하다기보다는 딱딱하지 않고 깔끔하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음 침대같지도않고 그렇다고 딱딱한 목재의자같지도 않은 적당히 살 베기지않을 그런 정도의 적절한 푹신함임 참고로 나의 경우, 식당에서 보일법한 얇은 방석 하나 깔아두니 딱 내가 원하는 쿠션감이 되었음 그리고 스톨[보조의자? 발 받침용 의자?]이 있다면 발받침대로 사용하며 이 의자를 180도 젖혀놓고 누으면 세상 편해짐 180도로 젖힌상태로 누으면 의자가 넘어지지않을까? 싶은 걱정은 안해도됨. 진짜 넘어지려고 작정하려고 한게 아니면 문제없을 수준. 자신의 잠버릇이 심하지 않다면 그대로 수면 가능. 3. 단점이 있는데 스폰지 냄새가 심했음 이것은 내가 불량제품을 받은건지, 이 제품만 그런건지 모든 게이밍체어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난 게이밍의자 이게 처음임 이 냄새가 되게 애매한게, 방에 들어온 당장에는 잘 안느껴지는데 10분~1시간 정도 지나면 아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드는 그런 냄새임. 처음엔 뭔가 역한 오일냄새? 머리염색냄새? 같은게있어서 대체 어디서 나는 냄새인가 했더니 쿠션에 들어가는 스펀지쪽 냄새였던 것 같음 지퍼를 여니까 비슷한 냄새가 났어서 그렇게 추정 중. 만약 당신이 이걸 구매하고나서 방에들여놨는데 그 이후로 전에 없던 냄새가 난다면 이 녀석을 통풍 잘되는 곳으로 냄새를 빠지게 할 것 내 방의 경우 창문말고는 통풍될만한 곳이 없어서 (생활습관 상 방문을 되도록 열지 않음) 잘 때 매일 창문 열고 잤는데 1달 정도되서야 냄새가 사라짐. 4. 쿠션은 체형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임.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니까 자신과 맞지 않다면 의자에서 빼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음 이 당연한 이야길 왜 굳이 하냐면 개인적으로 등쿠션의 경우 뭔가 불편했음... 그냥 참고 계속 앉았더니 2주쯤되니까 허리에 미친듯한 통증이 왔음... 아.. 이건 병원가야하나 싶을정도로 밤새 아팠음 그래서 바로 등쿠션 빼버리고 장롱에 넣어버림 그 이후로는 허리가 전-혀 아프지않음 그러니 쿠션이 자기 체형과 뭔가 안맞다 싶거나 허리에 불편함이 느껴지면 괜히 객기 부리지말고 쿠션을 과감하게 의자에서 탈착할 것! 쿠션 쓰는 게 더 편하면 그냥 쓰면 됨 5. 팔걸이 A. 높이 조절이 가능함 이것은 내가 게이밍체어를 사는 이유 중 가장 핵심적인 이유였음 팔걸이 높이가 마음에 안들면 게임하기 너무 불편함 너무 낮아도 높아도 안되는 그런 팔걸이 높이가 필요했음 내가 상체 긴편이어서 그런지 최대치로 올린 높이가 나에게 딱 적당한 높이였음 B. 쿠션감이 있음! 사진 상으로는 플라스틱이나 금속처럼보여서 팔걸이가 딱딱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 와 엄청 푹신하다 이런게 아니라, 이 의자의 푹신함과 동급으로 적절한 쿠션감이 있음. 덕분에 게임하면서 결코 팔꿈치가 베기진 않음. C. 유격감이 있음. 팔꿈치를 얹어놓고 팔꿈치로 흔들면 0.2cm~0.3cm 정도 흔들림 일부러 이렇게 설계한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것때문에 의자가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할 순 없음 왜냐하면 이건 게임하거나 의자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전혀 방해가 전혀 되지 않았음 그리고 유격감이 있다고해서 이 팔걸이가 잘못하면 해체된다던지 부실하거나 튼튼하지 않은 것은 아님 의자의 퀄리티 자체로는 마음에 들기 때문에 위의 사항들을 잘 유념하고 구입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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